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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ss is not here(상사가 없을때):

Boss is calling(상사가 호출할때):

In a meeting(회의시간):

Training(교육):

Tea break(커피 타임):

Before noon on weekend(주말 오전):

Ready for getting off work(퇴근준비):

Tomorrow is a holiday(내일은 휴일):

Got today's target from boss(상사의 타겟이 된 오늘):

Tough target(제대로 타켓이됨):

Find impossible to meet boss's requirement(상사가 무리한 요구를 할때) :

OT for 2hrs(연장근무 2시간):

OT for a whole night(밤새도록 연장근무):

Being notified to OT on weekends(주말근무까지 하게 됐을 때):

Meet with 'Sorry-I-Don't-Know'clients(무식한 고객을 상대할 때):

Made mistakes in work(일에서 실수할때):

Little achievement(작은 성과를 냈을때):

Frustrating things happens(당황스런 일이 발생했을때):

Finance person doesn't give the money(재무 담당자가 돈을 주지 않을때):

Being advised NO BONUS this year(보너스가 없다는 공지를 받을때):



공감..공감..ㅋㅋㅋ
Posted by Young&Yoon



[배철수] 이번에 보실 곡은 인천 서구에 사시는 김영씨께서 월급기념 싸이월드 도토리 음악선물로 보내주신

wouter hamel 의 as long as we're in love 입니다.

사연을 보내주신 허윤식씨께서 음악선물을 받고 기뻐 날뛰다가 목이 돌아갈 뻔 했다는 사연을 주셨네요.

얼마나 기쁘면 목이 돌아갈 정도로 뛸 수 있을런지요. 참~신기합니다. 헤헤헤

답례로 허윤식씨께서 원곡의 뮤직비디오 시청을 요청하셨습니다.

함께 감상하시겠습니다.



너무~너무~너무~잉글리쉬틱(?)한 밝고 좋은 곡이에요.

우리 영이 멋쟁이! (>.<)

윤식이는 너무 기뻐서 햄!볶아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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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Young&Yoon

나의 발. 280mm

지구위를 넘어지지 않고 서 있고, 앞으로 나아가며, 때로는 숨차게 뛰어가는 세상과 소통하는 하나의 도구.

현장 조사를 나갔던 날, 비온 뒤라 땅이 부드러워 푹~푹~ 신발이 빠졌던 날.

운동화 속으로 땀이 살포시 차고 있음을 느끼고, 발의 피로함을 느끼며 내려다 보았을 때,

그 어떤 순간보다 자랑스럽다고 생각한 나의 발. 280mm



그대에게 달려가는 소중한 두 발이에요. 칭찬해 주세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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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Young&Yo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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